반헌법적 계엄 선포 시점부터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파면 선고까지의 123일 동안 대구 시민은 광장으로 모였습니다. 윤석열 파면과 내란 동조 세력 해체를 수없이 외쳤습니다.
생명평화아시아를 비롯한 대구 지역 91개 시민사회단체와 정당은 윤석열퇴진 대구시국회의로 연대하여 26차례 대구시민시국대회, 시민대행진 등으로 대구시민과 함께했습니다. 대구 시민은 무너진 민주주의와 헌정을 온몸으로 지켰습니다.
광장을 메운 시민의 한마디, 한마디가 이루어지는 세상, 윤석열 너머의 새로운 사회를 앞으로도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반헌법적 계엄 선포 시점부터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파면 선고까지의 123일 동안 대구 시민은 광장으로 모였습니다. 윤석열 파면과 내란 동조 세력 해체를 수없이 외쳤습니다.
생명평화아시아를 비롯한 대구 지역 91개 시민사회단체와 정당은 윤석열퇴진 대구시국회의로 연대하여 26차례 대구시민시국대회, 시민대행진 등으로 대구시민과 함께했습니다. 대구 시민은 무너진 민주주의와 헌정을 온몸으로 지켰습니다.
광장을 메운 시민의 한마디, 한마디가 이루어지는 세상, 윤석열 너머의 새로운 사회를 앞으로도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