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7일(금) 저녁, 생명평화나눔의집 강연장에서 회원분들과 한 해를 마무리하는 '생명평화아시아 송년의 밤'이 있었습니다.
이명은 사무국장이 생명평화아시아의 한 해 활동을 정리해서 발표하고, 참석자는 그 내용을 바탕으로 한 퀴즈를 맞혔습니다. 정답자에게는 상품으로 우리 농산물을 드렸습니다.
최봉주 이사장의 클라리넷 연주, 이명은 사무국장과 유한목 전 이사장의 노래로 공연 시간을 시작했습니다. 이어서 생명평화아시아와 금호강 지키기 활동을 하는 서민기 연주자, 기후정의 음원 제작에 참여한 김태헌 연주자의 공연으로 송년회 분위기가 무르익었습니다.
참석자 모두 한 해를 보내며 새해를 맞이하는 소감을 나누었습니다. 맛있는 음식이 함께 한 연말의 따뜻한 시간이었습니다.
생명평화아시아를 응원해 주시는 회원분들 덕분에 2024년 활동을 펼쳤습니다. 2025년에도 힘차게 나아가겠습니다.












12월 27일(금) 저녁, 생명평화나눔의집 강연장에서 회원분들과 한 해를 마무리하는 '생명평화아시아 송년의 밤'이 있었습니다.
이명은 사무국장이 생명평화아시아의 한 해 활동을 정리해서 발표하고, 참석자는 그 내용을 바탕으로 한 퀴즈를 맞혔습니다. 정답자에게는 상품으로 우리 농산물을 드렸습니다.
최봉주 이사장의 클라리넷 연주, 이명은 사무국장과 유한목 전 이사장의 노래로 공연 시간을 시작했습니다. 이어서 생명평화아시아와 금호강 지키기 활동을 하는 서민기 연주자, 기후정의 음원 제작에 참여한 김태헌 연주자의 공연으로 송년회 분위기가 무르익었습니다.
참석자 모두 한 해를 보내며 새해를 맞이하는 소감을 나누었습니다. 맛있는 음식이 함께 한 연말의 따뜻한 시간이었습니다.
생명평화아시아를 응원해 주시는 회원분들 덕분에 2024년 활동을 펼쳤습니다. 2025년에도 힘차게 나아가겠습니다.